2009년 6월 7일 일요일

드보르잡은 주요한 타겟이 아니죠

그 친구는 그냥 지나가면서 어루만져 주면 될 것 같고... 더 중요한 것은 유인촌/신재민의 문화부, 그리고 문화미래포럼인가 뭔하 하는 문화계 우익단체들입니다. 이들이 한예종의 해체와 이른바 '좌파척결'의 시나리오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니까요. 이들에 대한 문제 제기는 오마이뉴스와 프레시안을 통해, 그리고 필요할 경우 오프라인 매체들에 보내는 특별기고의 형태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댓글 167개:

  1. 드보르잡.....ㅋㅋㅋ
    진짜 짱입니다.
    사람들 창의력 정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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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못미 드보르작 드로브작의 인권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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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제 그분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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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고 기대할게요
    글 읽고보니 비옌 드로브잡은
    그들의 한낱 하수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면서
    뒤에 있는 자들이 무서워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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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후훗..

    변님의 까스(^^)는 무시하시와요~ 고기를 넘흐 드셨나보져 ㅎㅎ

    화이팅하시구요!! 멀리서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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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전혀 흔들림 없는 진교수님 ^^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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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구글 택스트큐브를 사용하시면 더 편하실텐데...굳이 블로거닷컴을 사용하시다니,,,^^;; 지금 적응하시기 힘드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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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승리의 진중권~!★
    그런 듣보르따윈 교수님의
    논리로 밟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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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드보르잡(어머 미얀~ 오타가ㅋㅋ) 우리 진교수님이 어루만져 주신다니 설레여서 오늘밤 잠 못자겠네?
    (아놔 설레하는 모습 상상하니 왠지 토나오네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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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얼굴로 사람을 평가해서는 안되지만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사람의 성품이 인상으로 다 나타난다고 하죠.

    근데 드보르잡은 생긴게 완전 덕후필이야~~~웩 토쏠려!!!
    더럽게 능글능글 음흉하게 생겨먹어서 변태냄새가 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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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말도 안되는 일로 싸워야 하셔서 교수님 건강이 걱정됩니다. 힘을 실어 주고 싶은데 제가 힘이 없네요... 교수님 책 사서 읽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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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역시 멋진 진교수님...ㅠㅠ
    교수님의 쎈쓰잇는 글들과 꿋꿋한 의지에 믿음이 가고
    저조차도 힘이 납니다ㅋㅋㅋ

    이제 열일곱이지만
    알건다아는 십대들을 위해서라도
    이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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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결같은 진교수님.
    이번 한예종 사태는 정말 바로 잡아야겠내요. 교수님께서 앞장서 땀흘려 주시는 것 간절히 지켜보겠습니다.

    여름에 땀흘리는 자에게는 '황기차'가 제격입니다.인삼과 달리 모든이에게 잘 맞는다고 하니 혈압올라 땀흘릴 진교수님.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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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두발로짝새는 그냥 내비둬도 혼자 잘 놀것 같구요;;경향-한겨레-통반장 투고도 한번 생각해봐주세요;;; 전 집에 tv가 없어서 그닥 놀란건 없습니다만,, 뉴인천과 일용이는 전혀 다른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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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내츄럴 본 센스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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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좌파 척결이라..

    대한민국의 대다수를 척결한다?

    하긴.. 자기들이 다수인줄 알죠...

    그런데..

    왜 맨날 이렇게 힘없이 당해야 하는겁니까..

    우리가 정의이고..

    우리가 우익인데..

    왜 우리가 친북좌빨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며..

    왜우리가 좌파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까..

    자유,민주..

    이게 좌빨이념인가요?

    저는 공산주의를 원하지 않아요...

    저는 김일성 주체사상따위 생각해보지도 않았어요..

    다만,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에서의

    기본적인 권리에 대해서 말한것 뿐인데..

    왜 좌빨이 되어야 하는지..

    교수님

    친일파에 의해서 왜곡된 대한민국의 현대 가치관을

    바로 잡아주세요..

    교수님이 메트릭스의 네오처럼 느껴져요..

    "peace"

    한마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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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위에 진빠//

    진짜 의미 없는 댓글이네.. 자유. 민주를 외치는게 어느한쪽의 전유물인줄 아냐? 그렇게 울분을 토하고 싶거든 첨예하게 부딪히는 사례를 찾아서 물고 늘어지든가 왜 남의 입만 쳐다보고 있냐..정의? ㅋ 안타깝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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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수구꼴통이 자유,민주를 외쳤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어처구니 없습니다.

    전후... 지금까지...

    자유,민주를 외친 부류와

    권력을 진리로 외친 부류..

    저는 위 두부류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의 핵심 부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 했는데...

    마치 주장이.. 두 부류가 다 자유 민주를 외쳤다고 말씀하시는군요..

    ㅋㅋㅋ

    남의 입만 쳐다보냐구요?

    내가 이야기 해봐야.. 이슈가 않되니까..

    풋~

    이런걸 말해야 하나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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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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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그렇죠.. 괜히 드보르잡에게 신경쓸 이유는 없는 거죠. 쿠쿠.. 진중권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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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한마디 해 주세요. peace.
    ///

    말투와 엉성한 문장구조로 추정컨데,

    대략 중,고등학생의 청소년으로

    좌 우익의 개념을 햇갈리는 것으로 보아

    학업을 소홀히 한 것으로 의심되며

    말투가 심히 싸이스러운 것을 봐서

    여성임이 강력히 추정된다.


    너는 절대 NAVER 여학생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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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J 에게

    너 조갑제지?

    왠지 그럴것 같다..

    진중권 블로그에 변희재,조갑제.. 다들 않보겠어?

    좌 우익 개념 맞는것 같은데..

    하긴 조갑제도 단박인터뷰에서

    지가 진보라고 하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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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드보르잡은 잔챙이었었네요.
    아 이젠 그놈의 용식이...
    이게 다 쥐박이 때문이다!!

    암튼 진교수님 나이스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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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하늘아 공부해서 좌익이 뭔 뜻인지 알고 오너라.

    진중권도 좌익이고 나도 좌익이니라.

    좌익이 죄악이라는 것은 어느 책에 나와 있느뇨?

    좌익, 우익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이념의 방향을 뜻한단다.


    어쟀든 네가 수고가 많구나. 이제라도 차차 알아가면 좋겠지.


    진중권은 좌파인데 좌파가 나쁘다는 말을 망명 블로그에서까지 보고 싶겠느냐?

    너 nAver 보기 싫지?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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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부디 이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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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J 님..

    말씀을 하실때...

    좋은 태도로 말씀을 해주세요..

    당신이 가진 관념이 남과 일치 하지 않는다고..

    그사람이 바보라고 단정짓지 말아주세요..

    똑같은 개념을 서로 다른 언어와 다른 방법으로 설명하다보면..

    다르게 느껴질때가 있는건데..

    이념의 방향을 몰라서 그런말 하는건가요?

    한나라당 보세요..

    항상.. 좌익세력에 의한 선동..

    이런 표현을 쓰죠..

    그 말쏙에는 항상 사회적인 죄악이라는 늬앙스가 있는것에..

    저는 불만이 있는겁니다..

    누가.. 이념의 방향따위 몰라서.. 그런말을 쓴것 같나요?

    우리 사회.. 특히 수구 꼴통들이 하는 말투와 행동에 상당히 불만이 많아서..

    그런말을 쓴건데..

    제가 왜 그런말을 썼는지..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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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우리 하늘이를 위해 진빠의 글을 빨간펜 분석들어갑니다.
    진빠에게 모욕감을 주기위한 의도가 아닌 하늘이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니 큰 양해 바래요.


    좌파 척결이라..(문제제기인가요?)

    대한민국의 대다수를 척결한다? (대한민국에 좌파인구는 소수입니다)

    하긴.. 자기들이 다수인줄 알죠...(주어가 없는데, 우익을 말하는 걸까요?)
    그런데..
    왜 맨날 이렇게 힘없이 당해야 하는겁니까..

    우리가 정의이고.. (우리의 주체는 구체적으로 누구일까요?)
    우리가 우익인데.. (우리에서 진중권씨는 빠지는 건가요?)

    왜 우리가 친북좌빨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며.. (진중권씨는 좌익입니다.)
    왜우리가 좌파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까.. (다시 말하자면 진중권씨는 좌익입니다)
    자유,민주.. (자유주의 사상은 우익이 강조하는 사상입니다)
    (민주주의는 전세계가 채택하고 있는 이념입니다.)
    이게 좌빨이념인가요? (대표적 좌익 빨갱이 국가 북한은 실질적인 독재국입니다. 자유민주와는 거리가 멀죠)
    저는 공산주의를 원하지 않아요... (좌익은 공산주의와 가까운 사상입니다.)
    저는 김일성 주체사상따위 생각해보지도 않았어요..(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은 별개입니다.)
    다만,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에서의
    기본적인 권리에 대해서 말한것 뿐인데.. (무슨 권리?)
    왜 좌빨이 되어야 하는지..
    교수님
    친일파에 의해서 왜곡된 대한민국의 현대 가치관을 (갑자기 왠 친일파?)
    바로 잡아주세요..
    교수님이 메트릭스의 네오처럼 느껴져요.. (왜?)
    "peace" (응?)


    우리 하늘이 글.

    하늘이 :
    // J 에게

    너 조갑제지? (오?)

    왠지 그럴것 같다.. (근거는?)

    진중권 블로그에 변희재,조갑제.. 다들 않보겠어? (아..)

    좌 우익 개념 맞는것 같은데.. (진빠에 동의한다는 거네?)

    하긴 조갑제도 단박인터뷰에서

    지가 진보라고 하더라.. (그래? 조갑제는 보수 우익 아닌가?)


    우리 하늘이하고, 진빠같은 우리편에게 빨간펜 들이대고 싶진 않은데,
    뭐 어쩌겠어..물어보니 답해 줘야지..

    다만 진교수같은 논객앞에서 춤을 추려니 한없이 부끄러워지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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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교수님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말로만 드려서 죄송하지만 계속 응원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별 힘은 안 되더라도 관심 잃지 않고, 선거 때 투표 꼭 하는게, 우리 대신 혼자서 맞서 싸우시는 교수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최소의 의무같습니다.
    교수님 같은 분은 정말 없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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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여러분~!! 발빠르게 중견이의 선동 전쟁에 임하세요~~

    어청수 데리고 노는것 같더니 어느새 유인촌이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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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좌파가 데모만하다가 멍청해졌다는 소리 안들으려면,

    우파보다 더 치열하게 공부해야 된다는 것 배우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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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덧글 다시는분들 enter키 너무 많이 눌러서 쓸데없는 공간은 차지하지 않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google 영 적응이 안되네요, 덧글에 덧글도 안달리는 것 같고, 보안키도 계속 눌러줘야 하고;;; 무튼 enter 남발없이 잘 적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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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구글 블로그는 깔끔해서 조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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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진중견 교수님!!!! 저희가 유인촌을 잡아야 합니까?ㅋㅋ

    검찰욕하기도 바쁜데~~~

    교수님이 저리로 달려가라!!!!!! 이러시면 달려가야겟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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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누가 진교수는 네크로맨서! 했는데,

    지금 보면 맞는 별명.

    진궈로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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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우와... 교수님!!! 기다렸어요~

    교수님의 부활을 부들부들 떨면서 예의주시하고 있는

    불순세력(?)들이 있어요 ㅋㅋㅋㅋ

    요즘 100분토론 너무 재미없어요 ㅠㅠ

    교수님이 나서서 한마디한마디 빵빵 터뜨려주셔야 속이

    시원~~ ㅋㅋㅋㅋㅋ

    기다리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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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좌는 뭐고 우는 도대체 워길래? 그냥 나 살고 싶은데로 살게 놔두면서 서로 존중하고 그러면 되는거 아닌가? 왜 이넘들은 내가 하고 싶은걸 못하게 하는건지....옛날에는 배꼽티를 못입게 하더니 이제 또 생사람 하나잡고 온국민 눈물을 빼고 전국학생들은 시험으로 내몰고 ...등록금은 더럽게 비싸고....사방팔방이 다 답답하네....
    이런말하면 좌라고 그러는데 도대체 좌가 뭐요? 좌는 나쁜거요? 왜 나쁜지 누가 설명 좀 해주시믄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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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진궈로맨서 보다는 중궈로맨서가 입에 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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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좌는 뭐고 우는 도대체 워길래?///저는 님을 좌로 보지않습니다~~!!

    극좌 세력의 자자극도 상당히 포함되어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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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진궈로맨서라~~~!!!!!!!!!!!


    왠지~~~~!!


    진교수님께서




    직접 쓰신거 같네요,,,ㅎㅎㅎ



    안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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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오늘,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조직적으로 은폐 조작된 사실을 확인되었고... 국가가 유족에게 사과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 발표 되었네요.

    그가 죽음으로 지켜낸 박종운...
    박종운 한나라당 경기도당 서부지역 총괄본부장은.
    지금 어떤 기분이 들까요?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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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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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좌우 사상의 기준은 항상 변하나 근현대를 기준으로 한다면,

    우는 자유를 우선. 개인중시 시장경제, 무한경쟁, 성장


    좌는 평등을 우선. 사회중시 국가경제, 서민보조, 복지

    어디까지나 옛날얘기고 지금은 많이 복잡해짐..

    배꼽티 금지는 좌도 우도 아닌 그냥 독재
    등록금 비싼 것은 우가 집권을 계속했기 때문.

    진중권은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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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하늘이가 많이 삐졌나 보니, 말이 안되더라도 J가 귀엽게보고 그냥 넘어가라.
    여기서 꼭 싸워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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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위에 수구꼴통 쥐종자 한마리가 또 알밥짓하는것 같아서 내가 한마디만 할게.
    니들이 미화하는 박정희 전두환같은 군사정권을 찬양하는게 바로 빨갱이 란다.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무식한 노인네들이 지껄이는말 고대로 읊고있는 한심한 꼴통들...
    가만보면 독재 이승만 찬양하는것도 그렇고 자칭 보수라고 말하는 극우들보면 하나같이 북한체제와 같은 군사독재를 옹호하고 있더구나...ㅉㅉ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독재정권에 항쟁한 세력이 바로 니들이 부르는 좌파인데, 기득권을 쥐고있는 친일세력들은 자신들의 매국 친일행적을 덮기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이 누리는 특권과 권력을 지키기위해서 민주세력인 좌파를 빨갱이라고 매도하지.
    실제 하는짓이 빨갱이인건 바로 우파 보수인데 말이야.

    인권 민주화 평등 복지 같은 진보적 가치를 추구하는게 좌파의 이념이란다.. 알겠냐?
    그리고 좌우개념은 시대적 정치이념인데 법치주의와 민주주의가 확립된 지금시대의 좌우란 진보와 보수 중도인거지, 70년대 미국과 소련이 대립하던 미소냉전시대때의 민주주의 VS 공산주의 이념이 이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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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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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나 처음부터 댓글 다 읽어 봤는데
    caviezell 얘는 왜 혼자 열폭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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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J이야..

    니가 틀렸다는게 아니라..

    니가 알고 있는 개념에서..

    지금 너의 말은 맞아..

    니 말을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니가 잘못됬다는게 아니라..

    너는 아무 잘못없고, 똑바른말 하는데..

    니가 내 말을 이해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휴..

    참 설명하기 어렵다..

    댓글 범위를 넘어가고...

    암튼.. 뭐 니 논리 뭔지 알아..

    그런데 수구 꼴통을 우익으로 착각하지 마라..

    이거지..

    참 답답하다..

    내 말은 지금 수구 꼴통이 좌파라고 주장하는 부류가

    진정한 우리나라의 우익이라고 말하고 싶은거다..

    내 말을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대한민국 근현대사와 수구꼴통의 진화,

    이런것들을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기 바란다.

    넌 아직 덜익은 사과다.

    할말없다.

    이 댓글 위에 있는 caviezell님과 내 생각이 똑같이 일치한다.

    너는 정말 모르는게 많아..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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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네가 가진 생각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는 어려운가 보구나.

    어쨌든 고마워 하늘아.. 능금을 풋사과로 불러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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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네크로맨서라고 누가 그랬는데?
    너 혼자 생각해 낸거 아니니?ㅋㅋㅋㅋ
    너도 관심받고 싶니?
    리틀 드보르작해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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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자칭 능금이라.. 고귀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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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caviezell님아.

    상식을 자랑스레 얘기하지말고 누가 그랬는지 알려 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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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혼자 열폭하네 그려..훗훗..
    열폭은 다른데서..
    여기는 진중권 망명 블로그.
    바보빼고 아무도 좌파가 빨갱이다라는 생각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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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익명아.. 말하는게 하도 꼴통이길래 대갈좀 채우라고 설명해줬는데도 이해를 못하는 니 수준을 보니 참 딱하기 그지없다. ㅉㅉ

    하긴 반민특위 친일파 명단에 당당히 등극해있는 조선일보 사장(방응모) & 동아일보 사장(김성수). 조국 파는데 앞장섰던 일제앞잡이 매국노 친일파들이 대한민국의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

    장자연 사건은 빙산의 일각이지만, 불리한 기사는 왜곡 조작 거짓기사 남발하는 그런 찌라시 쳐보는 너같은 븅신이 알턱이 있겠냐..ㅋ

    그냥 안쓰러울 뿐이지..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도 모르면서 딴나라 지지하는 꼴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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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caviezell // 그러니까 열폭하려면 조갑제닷컴이나 독립신문에 가세요.

    아무도 시비안거는데 왜 혼자 웃짱까고 난리인교?

    혹시 해리성 정체 장애을 앓고 계시면, 가까운 의원을 내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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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변 드보르잡을 앞에 내세운 거대 권력과 싸우시느라 힘드시겠군요.

    언젠가 변 드보르잡이 자신을 신세대라 칭한 글을 보고
    어이가 없어 크게 웃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뭔 말만 하면 빨갱이 빨갱이 해대고
    모욕이다 명예회손이다 하는
    변 드보르잡, 확실히 잡아주시길.
    건투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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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열폭은 변드보르잡 얘기고...ㅋㅋ
    친절하게 설명해준것에 감사나해라 돌대가리야 ^_^
    그리고 알밥짓은 조깝제 지마넌 빅뉴스같은 변방에 가서나 해라.. 거기가서 찬양하면 적어도 쥐종자 맹신도 정신병자취급은 안당할꺼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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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혼자 웃장 까고...ㅋㅋ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하면 못알아 들으니
    다중이라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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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저기 8세 중궈니가 친구들과 싸우고 있네요..

    친구들 : 닥쳐.. 안닥쳐?? 퍽퍽퍽

    중궈니 : 조까..

    친구들 : 닥치라고 퍽퍽퍽..

    중궈니 : 잉?? 병신...ㅋㅋㅋ

    친구들 : 한마디만 더하면 고자 만들어 버린다...

    중궈니 : 아싸 커밍아웃...왓더 뻑이닷..ㅋㅋㅋㅋ




    어라..저기는 8세 히쟤가 아이들과 싸우고 있군요...

    친구 : 뭐 이런 듣도보도못...한....

    히쟤 : 너 우리 형한테 이른다...사과해..

    친구 : 얘 뭐래냐...

    히쟤 : 우리 형은 태권도가 100단에 합기도가 3000단이야 158:1로 맞짱을 떠도 한대도 안맞아..

    친구 : 일러...

    히쟤 : 그리고 우리형은 아침먹고 밥샵이랑 맞짱뜨고 점심먹고 표도르랑 맞짱뜨고..저녁에는 크로캅 왕따를 시키는 형이야...넌 죽었어..

    친구 : 일르라고...

    히쟤 : 그리고 우리누나는 특공대 출신에 해병대도 나오고 귀신도 잡았어..

    친구 : 좀 아까 형이라며...어쨋든 가서 일러...

    히쟤 : 우리형은 손에서 장풍도 나가고 ...

    친구 : 일르라고...알았으니깐...

    히쟤 : 그리고 우리형은..


    친구 : 그러니까 일르라고..퍽퍽퍽...매를 벌어요... 퍽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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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재미있어지네...

    누가 이명박 만세!라고 반박을 해줘야, 쌈 거는 사람도 신날 것 아닌가?

    혼자 뭐하는 짓이지? 다중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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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중권이잡는방법은 두가지

    하나는 똑같이 놀아주는 방법이고

    하나는 변희재식이지


    중권아 거대권력과 싸우느라~~~ 고생이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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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이거 말하는게 완전 초딩새끼네ㅋㅋㅋㅋ
    그게 재밌다고 지금 지껄이고 있는거냐??
    한 줄 딱 보고 수준미달 직감하고 더이상 안읽고 그냥 내렸다ㅋㅋ하긴 수꼴들이 그렇지 괜히 꼴통소리 듣겠냐?
    널 보니 니 애비애미란 년놈 수준도 알만하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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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안녕하세요 저는 익명이지만,,,,,,,

    중권이가 말하는


    개 대 권 력 입 니 다

    자랑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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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진교수님은 반드시 해내실거라 믿습니다.
    진교수님의 사악하면서 멍청한 우파들에게 일침을 가할 땐 20년 묵은 채증이 가라 앉았습니다.
    그리고 드보르잡 ㅋㅋㅋㅋ
    유머감각 까지 갖춘 교수님...멋지십니다.
    꼭 이기셔야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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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진병신. 너는 왜 안죽고 지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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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여기댓글 다실때 유의사항입니다,,,,,

    드보르잡이란 단어를 반드시 한번씩 언급해주세요~!!


    그래야 중권 교수님께서 힘이나실겁니다 ㅎㅎㅎㅎ

    열성 진빠여러분께서는 전부 아시겟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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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거~~대~~~권~~~력~~~~!!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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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에효~ 윗분들 지금 뭣들 하고 계시는 건지...
    다들 구강기 발달 정체인게요, 아니면 항문기 발달 장애인게요, 그것도 아님 남근기 발달 고착인게요...
    하긴 변희재씨한테 빅뉴스에 이 댓글 달았더니 삭제되어 이유가 뭔지 궁금했는데, 그 어원이나 의미조차 알지 못한게지요...
    웬만한 글들은 그냥 넘어갔었는데 윗분들은 뒈췌! 뭐 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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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거대권력과의 투쟁~~~

    상당히 어려운 투쟁입니다~~~~~

    중궈니를 사랑하시는여러분~~~~~~~

    머리좀 더 굴려주셔야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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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위의 익명
    우린 머리 안 굴려도, 머리로 심장으로 이깁니다.
    그러니 그런 말 하실거면 OUT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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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헉.블로그스팟중 일케 덧글 넘치는 곳은 첨보네요.
    역시 대단~그나저나 드보르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딴건 모르겠고 '좌파척결'이단어 쓰고 싶어서 지난 10년간 얼마나 저분들이 입이 근질거렸을라나....
    새삼 정치에 관심갖게 해주신 지금 '현재 우파'분들(정말 우파분들이 들음 욱하시겠네.;;)감사합니다.
    3년 금방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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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아..미치겠다 . 드보르잡 . ㅋㅋㅋㅋ 쩐다 쩔어 ! 멋집니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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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예전 '자살세' 같은 설화는 다시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에 그 글을 처음 읽어봤는데 말씀하시는 바는 충분히 동의가 되나
    글은 너무 과격하고 심하셨더군요
    솔직히 그 글 자체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진중하게 표현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이 글을 읽으실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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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진씨를 사석에서 실제 만나보니 사람이 조그마한게
    말은 가끔 거칠긴해도 조용 조용 수줍은 듯 하더니만,
    집구석이나 신변 보호가 되는 공간에서는 되게 거칠구만?!... 모양새가 집에서 키우는 사납게 까부는 치와와 비슷해. 그러고 보니 생김새도 그러하군.
    여튼 자극적인 주둥이는 A학접 받아도 되겠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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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교수님 같은 분이 많아야 할텐데, 언제나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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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저는 진보는 아니지만 개혁에 딴지거는 소위 사이비 보수들에 염증이 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바른 소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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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끝까지 교수님을 물고서
    들어도 보고 본적도 있는분으로
    변모하려는 계획에 차질이 생기실 드보르잡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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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익명으로 글 남기는 분중에 안티진중권은 익명으로 안하셔도 됩니다.
    누구처럼 진교수님이 고소고발하지도 않을터인데 무엇이 겁나서 익명처리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변**를 비판하는 분이 익명으로 하는건 그래도 조금이해갑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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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진교수님! "art"에 협의, 중의, 광의가 있다는 사전적인 의미도 모르는 유인촌 폐거리들을 상대하시려니,우리들의 이 울분과 답답함을 혼자 다 짊어지셔야 하니 팬으로서 항상 기도드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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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ㅎㅎ드보르잡..그게 누구죠 ? 전 진짜 누군지 잘 모르겠네요, 근데 - 갑자기 이말이 떠오르네요, 아마도 -- I think

    저기(THERE) 또하나의(one more) 개의 새끼가 (dog's son) 있네(is), 근데 그개가(which) 변(덩)을(shit) 가지고있네(has).

    으..더러워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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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ㅋㅋㅋ 센쓰쟁이 교수님.. ㅋㅋㅋ
    듣보르탱탱탱이가 무지 관심받고 싶나 봐요.. 관심좀 가져주세요...ㅋㅋㅋ
    듣보르 탱탱탱 췟이야~ㅋㅋㅋㅋ
    100만명 고소한다고 피곤하시겠어요...
    야!!!! 나도 잡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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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몇가지 짚고넘어야가야 할것이 있습니다.

    과거사는 이미 과거사 유효기간이 지났고 변*보가 최근에 이슈가 된것은 물론 노무현서거의 국민세금이야기로 잠시 뜬거까지는 기억나는데,, 왜 갑자기 명예훼손이야기가 나온거죠?
    누가 먼저 걸고 넘어진거죠?
    전유경아나운서가 휘발유역할을 한건가요?
    아마도 전유경아나운서도 변*보가 이렇게까지 나올줄은 모르지않았을까요?

    아무리봐도 변*보는 과거에 맺힌게 많은 듯 싶습니다.
    그렇지않고서야 대수롭지 않은일에 고급엘리트가 그 아까운 시간을 쓸데없는 곳에 낭비하겠습니까?

    참 연구대상입니다.
    심리학과 다니시는분이라면 이러한 현상을 가지고 논문하나 써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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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ㅋㅋ 재밌어요.. 두분은 어쩜 심각하실지 모르는데..
    이런말 해서 죄송한데... 난 무지 재밌어..
    ㅋ 할일 하시고.. 시간날때 한번씩 스트레스도 해소하세요... 그래야 보는 사람도 신나요..ㅋㅋㅋ
    일만하시면 더 능률이 오르지 않아요.. ㅋㅋㅋ
    진교수님잠시만 시간내주시면 저는 이렇게 즐거운데..ㅋ
    ㅋㅋㅋㅋ
    보기싫은 사람은 안보면 그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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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익명으로도 댓글이 달아지나

    ㅋㅋㅋㅋ 드떠보잡...

    드러브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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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변좀비가 어떨까요?

    변씨.. 좀...비겁하다...

    줄여서 변좀비...

    밟아도 밟아도 계속 살아나서 진중권을 괴롭히는

    변씨.. 좀.. 비겁하다...

    변좀비...

    변좀비는 또 어떤 유권해석을 내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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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진중권이 이야기하는걸 담은 영상이나 저서에선 그리 큰 이상함을 못느끼지만 인터넷에서의 진중권의 말에는 뭔가 자극적이고 이상한 것을 가끔 느끼지요. 그리고 문화평론에서는 솔직히 좀 별로라고 생각되기도 하지요.

    진중권이 가끔씩 뱉는 이상한 표현에 자기가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드보르잡에게 당하면 실망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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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이런 세상에...

    변씨를 네이버에서 검색했더니...

    위키백과가 맨위에 와 있네...

    어제까지만해도 중간에 있었는데..

    네이버가 진짜 인심썼구나...


    네이버 인물사전에도 등록되지 않는 변씨 좀 비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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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문화미래포럼..
    이곳에 속한 교수님들 중에는 실제로 한예종에 다니는 자녀를 두신 분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예종 감사 전의 상황과 비교해서 지금은 내부 의견이 바뀌고 있다는 소문도 있고요.(학교내에서 떠도는 소문입니다)
    이론과를 없애자면서 과거에 수많은 이론서적을 써내신 몇몇 교수님들의 앞뒤 맞지 않는 말과 행동이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변모씨는 학생인 제가 보기에도 이슈화 되기 위한 몸부림으로서의 말들을 늘어놓는것 같아요.. 문제는 이 말이 현실로 이루어질 가능성과 그 영향력이죠.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우리 학교 학생들이 맞서야 하는 주된 타겟이 불분명하다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일인시위를 하는 학생에게 걱정 말라고 감사는 의견일 뿐이라고 말하는 유인촌장관... 2급기밀이라고 구름처럼 떠도는 감사결과문서...
    학교 벽에 수없이 붙어있는 성명서 종이들...
    그 어느것도 우리의 위기를, 위기의 주체를 확연하게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답답하지요. 가뜩이나 개인적으로 바쁜 학생들인데, 밖으로의 움직임도 보기 힘듭니다. 연극원 학생들이 대학로 곳곳에서 1인시위를 진행중인것 말고는 말입니다.
    외부세계와 한예종의 다리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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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진중권씨 변씨 그만 놀리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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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존경하는 진중권 교수님~ 전 완전 팬이되었어용~~ 유튜드에서 동영상두 잘 보았답니다~
    요즘은 진중권 교수님이랑 고대녀 김지윤양을 보면 완전 힘나고 통쾌해요~~ 김지윤씨는 어쩜 그리 논리적으로 말을 잘하는지 정말 멋있는 학생이구요~
    교수님은 논리 + 까대기까지 잘 해서 동영상 보면서 완전 통쾌하게 웃었답니다~~ 하하
    여튼 힘내시구요~ 아직 미디어법 통과하지두 않았는데, 변듣보 자식 일케 사람을 괴롭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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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변**이 원래 유럽 출신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Bjorn Dvorak 뵤른 드보르작
    이게 본명이라면서요? 진실임?
    뵤른 드보르작 -> 뵨 드보잡 -> 변듣보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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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안착하신건가요? 무엇보다 하늘을 나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라서 왔다가 잘 보고 갑니다.
    그 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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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이 센스, 이 발랄함
    교수님은 매력덩어리예요.
    보내드리는 기(氣) 팍팍 느껴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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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늘 마음 속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시고, 곡 승리하십시오. 앗싸 진중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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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드보르잡.... 최고의 어휘입니다...

    진교수님 ..짱드세요....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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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잉~
    진쌤은 내 건데...왜 이케 인기가 많아진 거얌.
    기분나빠. ㅠㅠㅠㅠ

    기독교 대 토론, 인터넷 실명제 백분토론 때부터
    빠졌다구욜~~~
    팬클럽 회장은 내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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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누가 뭐래도 진교수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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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드보르작...ㅋㅋ 참 그 넘도 불쌍하네...원래 수구꼴통들이 자신의 머리는 깡통처럼 비었어도 자신을 나쁘게 말하는 것은 못참지...똥뭐시기(변..) 그 인간도 참 머리에 든 거 없이 고생하는 넘이네...

    진중권 교수님 힘내세요. 아니 힘내시라고 할만한 사안도 아니지요. 언제나 진교수님의 말씀과 글에 통쾌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당연 그들은 진교수님 편이구요. 편을 가르고 말 것도 없이 머리에 뇌가 박힌 사람이라면 옳고 그름을 생각할 수 있겠죠?

    거 똥드보르작이라는 그 넘 이런 상황에 열받으며서 어쩔줄몰라하고 있을거 같기도 하고..ㅋㅋ

    같은 회사에 있는 사람중에도 마지못해 편들고 있지만 똥드보르작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차마 웃지 못해 참는 사람도 여럿 있을듯..

    진중권교수님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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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그러고보니 드보르잡 선생님은 네이버 인물검색에도 안 나오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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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중궈횽님.. 빅뉴스에 금방 기사 업뎃됐는데 보셨나요
    한예종 학칙 7조를 날조 인용했다고 써 놨는데
    거기 댓글 보면 중궈횽은 객원교수채용규정 7조 말한건데
    비요른 드보르작은 곧이곧대로 듣고 한예종 학칙 7조를
    들이대며 그런 내용이 없다고 반박을 했군요.
    비요른 드보르작 진짜 안습인듯.. ㅠㅠㅠㅠㅠ
    자기가 대강 찾아보고 없으면 없는줄 아나봐 ㅠㅠ
    헤드라인에다 "진중권 상습범" 이라고 써놨는데
    이거야말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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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진교수님!! 힘내세요~
    몇푼냥의 돈으로 살 수 없는 역사를 쓰고 계신 겁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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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월장사건을 통하여 진중권씨를 바라보며 ,

    진중권씨는 과거 독일에서 공부하면서 잔뜩 열등감과 패배감만 느끼다 귀국한 사람 같아 보이네요.

    제가 유학생들을 좀 아는데 대부분이 그렇더군요. 한국에 대해서 좋은것마저 비난하는 태도를 취하는 사람들

    대한민국에서는 좀 잘났다고 깐죽대던 자존심 하나만큼은 절라리 강해서리 외국에서 극동 변방 출신의 남자유학생 신분으로 받은 그 충격과 억울함이 더 없이 큰가 봅니다.

    진중권씨의 업자체가 남들 비판하고 때때로 터무니 없이 인신공격이나 해가면서 먹고 사는 것이니(좋게 말해서는 그게 비평이더군요. 물론 도움이 되는 비평의 글들도 많긴 합니다. ) 그렇다손 쳐도 비판도 상황을 이성적으로 보아가며 사회에 긍정적으로 이바지 할수 있도록 비판을 합시다.

    제가 느낀점을 솔직히 말해보면 ,과거 부산대 여성주의 커뮤니티 월장 사건때 그저 고 알량한 여성주의가 뭔지조차 모르고 세상사 남여관계조차 전혀 모르던 어린 여자애들 보호해준답시고 대한민국 예비역들을
    무식하게 비난 해대던 진씨의 글들이 떠오릅니다.

    진씨같은 사람들 대부분이 해외에서 한국여자들 외국남자들에게 뺏기던 열등감과 충격 때문에 쓸데없는 자의식 과잉의 백마탄 왕자 행위를 보이는데 이럴경우 가장 기본적인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결국에는 제딴에는 남여평등을 멋지게 실천한답시고 기본적인 평등이념을 제멋데로 벗어나 여성과잉 보호 내지는 비이성적으로 남성을 비난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입니다.

    알기 쉽게 진교수의 행동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월장 사건으로 보았던 진교수의 사상이나 행동, 일례를 제시해 보았으며 기타 다른 모든 주제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일것은 안봐도 뻔할것입니다. 한마디로 외국에서 선진문물을 보고 뻑이 가서 한국의 모든것이 싫어지고 문제점처럼 보이는 열등주의에 기반한 과격 진보사상이라는 것인데요.

    진교수는 우선 마음부터 가라앉히고 독일에서 받았던 열등감 내지는 콤플렉스부터 벗어야 할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바라본 독일은 극히 일부일뿐입니다. 세상사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어느곳이나 근본적으로 사람들이 느끼며 살아가는 점들은 같으며 이러한 기본적인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만 다른사람들과 화합하여 더 살기좋은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야 정말로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로 반대편들까지 설득할수 있는 능력이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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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진교수님 오늘 문득 진교수님 관련 기사를 보면서 느꼈는데요 국회의원 출마는 어떠실지? 물론 국회의원 되시면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수 없어 안타까워하는 많은 학생들이 있겠지만 그반대로 대한민국 국회가 그만큼 정화 혹은 열띤 토론의 장으로 변화되지 않을까 싶네요 열강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 국회의 수질개선도 매우 시급한것 아닌가 하는 답답한 마음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교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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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뜬금없이 왠 월장사건?

    열등감,컴플렉스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 아님?

    그때, 상처 받았음? 월장사건으로?

    아니라면 언제적 사건을 가지고 지금 물타기 하는 것임?

    글구 진씨가 뭘하든 당신은 반대할 것 같으니까

    뭐나 되는 척 하면서 컴플렉스 운운 할 것 없어요.

    진씨가 하는 말, 수긍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


    정말 뜬금없이 월장이라니...ㅋㅋ

    월장 때 예비군 편 들었다가 졸라 씹혀서

    열등감 느끼고 패배감 느꼈다 하더라도....


    다 지난 일 아니오? 그 열등감, 컴플렉스 벗어나시오...

    언제적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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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계정을 만들 생각도 계획도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 위에 익명으로 남긴 글을 보고는 참을 수가 없어 익명으로라도 글을 남깁니다. 도대체 이 분에게 열등감 운운하는 사람...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남여차별에 대해 여성이 발끈하고 나서면 컴플렉스를 단도리 못해 그런 거라 하겠지요. 어디 그 뿐이겠습니까? 흑인은 인종주의에 비판하지 말아야 하고, 명문대학 나오지 않은 사람은 학벌주의도 비판하지 말아야 할테죠. 일제치하에 살았어도 조선인이라는 컴플렉스를 극복하느라 고군분투하면서 일본제국주의는 감히 비판하지 못했을테죠.

    당신은 좋겠습니다. 진교수님한테 권고하시는 그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필요가 없어서. 가진 자와 힘 있는 자에 붙어서 사는 방식으로 스스로의 '열등감'을 극복하시는 분들은 어디에나 널려 있거든요.

    진중권 교수님, 앞서 익명의 글을 상대하느라 정작 교수님께 남기는 글이 늦었습니다. 외국생활을 오래도록 하고 있는 처지라 교수님의 글들을 많이 읽지는 못했습니다만,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와 '미학 오딧세이'로 사고의 깊이와 해학적 풍자에 감명 받은 바 있습니다. 작금의 사태를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분노마저 치밀어 오릅니다. 호보듣보...읽는 순간 그 기지에 또 한번 박장대소를 했습니다만...그런데 한 가지 우려가 남습니다.

    모기와 사자.

    모기가 물어대는 것이 아주 짜증스럽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자가 모기를 상대하다가 자칫 큰 싸움을 그르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모기를 내보낸 사람들이 앞으로 모기떼를 보내더라도, 모기(들)는 무시하시고 직접 그들을 상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공법으로.

    건투를 빕니다. 힘 닿는 대로 성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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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알기 쉽게 진교수의 행동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월장 사건으로 보았던 진교수의 사상이나 행동, 일례를 제시해 보았으며 기타 다른 모든 주제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일것은 안봐도 뻔할것입니다.

    한마디로 외국에서 선진문물을 보고 뻑이 가서 한국의 모든것이 싫어지고 문제점처럼 보이는 열등주의에 기반한 과격 진보사상이라는 것인데요. //

    프로이트, 칼 구스타프 융 이상으로 천재인게야.

    월장 사태 하나로 한 사람의 모든 것을 알아내다니..

    아니지... 심리학의 대가가 아니라

    미아리에 돗자리 깔아야 할 점쟁이나 무당인게야..

    천신이 왔거나, 산신령이 내린.....


    하나의 이벤트를 가지고 그 자의 과거,현재,미래를 꽤 뚫어보면서

    그 자의 컴플렉스,열등감 모든 지 알아내자나?


    와우~~ 변희재 이후로 이런 천재를 보다니...

    은근 존경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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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진중권이가 똥이 무서워서 피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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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정말 쓸데없는데 아까운 인력을 낭비하게 만드는
    답답한 시국입니다. 하루빨리 이런 어처구니 없는
    날들이 종결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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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ㅋㅋ 참고로 이야기 하자면
    학칙7조에 맨처음 문제제기한 놈이 평소에 진중견 운운하던 놈이거라는 사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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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Herr Jin

    냄새가 난다했던 나요.
    완전 말렸삼...
    좌파척결?
    그런다고 무너질 국민이 아닐터인데..
    처음부터 시간끌기였군...
    문화부? 어쩌라고?
    이러는 과정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또 무슨일이 일어날지...잘 생각들 해보세.
    이거 해결하려들면 저거 지들 원하는데로 끝내버리고
    저거 해결하려들면 이거 끝내버리고

    미국쇠고기는 어디로 갔나? 문화도 중요하다만.. 건강은?
    누구는 지금 살살녹는 한우만 먹고 있을터인데
    우린 완전 말린거야.
    이미 던저놓은 미끼만 먹고있을뿐... 가시가 있는줄도 모르고..
    또 어떤 솔깃한 미끼가 던져질지...
    걱정이다...

    우린 시간끌기에 완전 말린거란다...


    잘봐라~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 휴가 어디로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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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말나온김에 하나 더 쓰지..
    지금은 노무현때아니라는거 잊지마.
    집회나 그딴건 착한 노무현때나 먹히는 방법이야.
    박정희나 전두환때 그딴거하면 어떻게 됐어?
    죽거나 다치거나... 아무것도 얻은거 없어.
    하나있네... 유명인 진중권.
    기억만 되고 추억만되고.. 역사로만 남을 뿐이야.
    실패한 전략을 멍청하게 왜 또 쓰고있어?

    그럼 해결책을 내보라고?
    미안하게도 난 당신보다 덜배웠거등...
    위치도 없는 놈이거등...
    그런날 인정해주는 대한민국도 아니거등..
    못배운놈이 지꺼리다간 X되는 대한민국이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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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大변 블로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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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그래, 니들이 수고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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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진중권 교수님이 프레시안에 쓴 칼럼을 보았습니다. 참 나쁜 계기로 스스로 최근 저서를 정리하신 셈이 되었는데요...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 그 바쁜 분이 언제 이렇게 강의와 연구, 공부를 했을까 하구요. 짬을 내어 책을 꼭 읽어 봐야지, 다짐도 하였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아무쪼록 비상식적인 작금의 상황이 하루 빨리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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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지금 大 변블로거님의 낙서장 빙늬우쓰에 접속이 안되던데...저만 차단당한건가요? 헉...아님 진교수님 글읽고 자기글이 얼마나 허접한지 깨닫고 숨은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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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비옌 드보르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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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여러분 저 지금 빅뉴스에서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제가 빅뉴스에서 변듣보의 글을읽고

    "치졸해보인다 법적 대응말고 논리적 대응을 해봐라 "

    라고 댓글을 달았더니 하루만에 빅뉴스 접근 자체가 되

    지 않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변듣보가 차단한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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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빅뉴스 왜 안뜨나요??? 접속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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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드보르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유머를 잃지 않으시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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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http://www.independent.co.kr/news_01/n_view.html?id=26142&kind=menu_code&keys=1

    드보르잡이 그건 '학칙 아니야'라고 숨어서 징징거리고 있더라. 이 정도면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할 것 같은데. 언론중재위는 무슨 죄고 나는 무슨 죄라 이딴 초딩 같은 녀석이 내 세금 쓰는 걸 걍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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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솔직히 이번사태에서 굉장히 놀란것은 진중권교수..과연 교수라는 직함이 어울리는가? 100분토론에 나와서 토론만 잘하는 사람이구 논리만 정연하게 말할 줄아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왠만한 사립대학 정교수(하는일도 없이 박사, 석사들 부리며 자신은 절대로 연구하는 일이 없는... 연구를 포기한)들 보다 훨씬 연구를 많이하는것을 느꼈다. 물론 자기가 한 말들이지만 학계에서도 어느정도 인정한다는 것 아닌가... 변희재는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 건드는 것이여...쩝 할일없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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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저따위 나부랭이들 때문에 교수님 스트레스 받으심 건강에 해로운데... 아효... 속상해용...
    건강하셔야해요~ 교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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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변듣보 이 븅싄 쉨끼는 지가 얼마나 쪽팔리는 짓을 하고 자빠졌는지 전혀 모르는듯 그동안의 행적들을 한번 봤더니 이거 완전 개쉨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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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다만 내가 술이 너무 많이 취해 그것을 다 기억해서 쓰기 힘들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진중권은 훨씬 더 유쾌하고 재미있게 살고 있다는 것이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 어차피 한번 태어난 인생, 그래도 세상에 태어난 명분과 실리는 찾아야하지 않겠는가?"

    듣보의 열폭은 이미 10년전부터..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27&section=sc5&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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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좀전에 드보르잡 낙서장 빙늬우쓰에 들어갔었는데, 엄청 큰 소리로 여성의 "교성"(--; 이런 단어를 내손으로 써야하다니...)이 엄청 큰소리로 나왔다. 아무래도 자신의 글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던 네티즌들의 IP는 접속시 이런 소리가 나게 장치해둔 것 같다. 정신과 치료가 시급한듯...세상에....할말을 잏음.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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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위에 익명으로 글 쓴 사람인데요("교성" 관련... --;;), 빙늬우쓰에서 저같은 황당한 일 당하신 분 안계신가요? 드보르잡 아무래도 정말 정신이 이상한 것 같습니다. 경계선 인격장애나, 과대망상, 병적 편집증 뭐 이런 것 아닐까요? 정말...손이 떨려서 키보드 두드리기도 힘드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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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에구...다시 가서 확인해보니까, 위에 "교성"은 누군가 드보르잡 기사에 댓글을 올리고 그 "소리"를 붙여논거네요... 난 그 댓글 클릭도 안했건만...왜 접속하자마자 들렸던걸까...에구 암튼...저녁에 기분 dirty해졌네...그 사이트 가면 기분이 항상 dirty해져...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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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ㅋㅋㅋㅋㅋㅋ진교수님 아무쪼록 화이팅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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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무한 팝업현상이 나타나네. 누군가 악성 코드를 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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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ㅋㅋㅋ 드보르잡이래 ㅎㅎㅎㅎ
    진중권 교수님 넘 멋지심 ㅋㅋㅋ
    꼭 이기십시오.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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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아진짜 드보르잡이 자꾸 진교수님글 차단하잔아요ㅠㅠ
    여기에도 똑같은 글 올려주시면 안돼요???
    아진짜 드보르잡때매 살인충동일어난다...

    p.s.진교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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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세상은 온통 개싸움판으로 만들려고 하는 드보르잡도 꼭! 반드시! 귀찮고 수고스럽더라도! 해결해주시구요. 절대 드보르잡의 집착에 측은지심 발동하시면 아니되어요. 드보르잡도 진중권님 없이도 이제 좀 행복해져야 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유인촌과 문화부, 2mb의 몰상식과 반민주적 작태, 반드시 밟아주셔요.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도움이 필요하심 어떻게든 도울게요.
    진중권 교수님,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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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그래서 이 싸움의 결론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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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눈치보며 지지합니다(다음 닉넴)
    다음에서 눈치보며 지지했었는데..
    이렇게 공간을 이동하셨군요..
    이동이라 하기엔 슬픈 현실//사이버 망령//
    심상치 않은 기류......
    도화선에 불은 5월 23일을 기점으로 점화되었습니다.
    일 개인의 협작으로 시작해서 권력을 남용하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무리들을 국민의 이름으로 한 곳에 몰아넣을 수 있다면...

    잘 아시지요..
    교수님의 일이 이미 교수님의 일이 아니게 되어버렸다는 사실을..

    부디,몸 조심하시구요..
    드보르잡은 정말 웃겨요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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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드보르잡이 어쩌다 저지경까지 갔을까요?
    처음엔 살짝 긴장이 되며 혹여 교수님이 다칠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빅뉴스의'프레시안 박인규 대표님, 글 삭제하시지요'를
    읽고는 드보르잡이 너무나 측은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쩌다 저 정도로 망가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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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이번 사태에 대한 글을 적었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한글뜻도 맘대로 바꾸는 희한한 나라 http://asrai21c.tistory.com/424

    --> 링크를 남기는 이유는 문제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야 제대로된 해법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문제를 대강 알기 때문에 변희재씨나 조중동의 궤변질에 아주 쉽게 수많은 국민이 속아넘어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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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좌파척결이라고 시나리오를 써서
    개인의 추잡한 행태를 숨기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어딜 가든 독설로 그 집단을 말아먹고
    몸값을 높인 뒤 해처먹기,
    한나라당과 변희재만 비난하다보면
    사람들이 속을 것이라고 생각하시죠?

    아들은 군대에 보내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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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위에 익명님은 대체 무슨 말을 하는거지? "좌파척결"이란 시나리오로 개인의 추잡한 형태를 숨기는"건...비엔 드보르잡 얘기하는거? 아님, 지만원? 조갑제?

    "독설로 집단을 말아먹고"이건 또 누구얘기? 위에 세 분들? 노통이나 진간지는 똑부러진 말과 논리로 한 사람은 유명 언론인이 되었고, 한 사람은 죽음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수호신으로 부활했는데?

    마지막이 압권이다. "아들 군대"얘기는 누구한테 묻는거? 회창아저씨? 아님 "행방불명"이란 웃지못할 핑계로 군면제받은 안상수 아저씨의 아들? 아님, 처음엔 현역판정 받았다가 꼼수써서 결국 면제받아내신 소시적부터 "꾼"의 끼가 다분했던 MB의 아들? 누구얘기하는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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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맹박이 아들도 군대 안갔나? 헐~ 국군통수권자나 아들이나 군면제? ㅇ ㅔ ㄹ ㅏ ㅇ ㅣ~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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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난척.. 여유있는척.. 많이 아는척..척..척.. 척..
    1순위 : 감옥행
    2순위 : 민주당 국회의원 공천받음
    3순위 : 노대통령 따라 간다는....?
    3개중 하나?? 장담?? 오케이??
    ( 예언 하는 척 , 장담하는 척...)
    많이 배우신 분이 .. 아군도 적군도 많이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군요... 밑에서 배운 중앙대 학생들은 현명 할런지.. 난 중앙대 학생은 안 뽑을 생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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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프레시안 기사 읽었는데요,
    역시 국민듣보 별칭은

    변모

    또는

    변학사

    가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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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대한민국은 이승만이 정권을 잡는 바람에

    친일파 정부가 들어서서, 오늘날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이 생긴것입니다.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은 우리나라의 암세포입니다.

    왜 교과서를 바꾸려고 하겠습니까?

    우리는 역사적인 맥락에서 본다면..

    아직 독립운동은 진행중입니다.

    싸워 이겨서, 친일파가 살기좋은 세상이 되는것을 막아야 합니다.

    조중동

    이런것이 왜 이렇게 계속 날뛰겠습니까..

    원칙이 상식이 되는 세상이 되려면, 우리는 계속 싸우고 투쟁을 해야 합니다.

    친일파들의 정당화와 합리화가

    상식이 되면, 우리의 민족 정기는 완전히 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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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하늘이님 말씀 한번 잘 하셨습니다.
    딴라당과 뉴라이트..
    우리나라를 병신으로 만들기 위해 있는 그지같은 존재들이죠. 에휴 그런 것도 모르는 우매한 민중들이 그런 것들에게 칼자루를 쥐어준 꼴이니..
    지금껏 당했으면서도 당하고 있는 줄도 모르는 멍청한 놈들도 참 기가 막힐 노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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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수고하십니다.
    변(?)은 변(?)대로 그냥 써도 괜찮지 않을까요.다만 옆에 물음을 남겨 생각의 여지를 남겨주어 많은 사람들이 그 의미를 스스로 정하게 하는 겁니다. 그리하여 전 그냥
    변(?)희재라고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 변(?)희재는 자기가 하면 사랑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뛰어난 이성(?)을 갖춘 분이더군요.
    힘내세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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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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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프레시안에 올리신 글 읽었습니다.변씨네 기사를 그리 꼼꼼하게 읽고 인용하시는 인내심만으로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네요...
    잘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잘 모르면서 잘 안다고 깝치는 것은 죄인데, 죄인이 죄인인줄 모르는 세상이네요... 교수님이 욕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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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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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듣보잡이 또 열라게 빅뉴스에다가 연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젠 '학칙'이란 단어를 가지고 여러사람을 현혹시키고 있네요..참 글을 읽고 있자니 아주 골때립니다. 학칙과 채용규정등 무엇이 문제인지 본질을 벗어나도 이리 엄청나게 벗어나서 무얼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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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그곳은 아무래도 진중권 안티까페 인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ㅋㅋ
    컨텐츠의 8할은 진교수님 기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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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제 전공과는 상관이 전혀 없습니다만 진교수님의 미학 오딧세이 등의 서적과 유시민 전장관의 서적도 다 읽어본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민입니다.

    글 포스팅 내용과는 무관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 진보도 보수 등의 스펙트럼에 끼어있지 않은 사람입니다. 사안에 따라 보수쪽이 주장하는 사안에 찬성하기도 진보쪽이 주장하는 사안에 마음이 가기도 합니다.

    진교수님은 유시민 전장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노대통령 서거 이전부터 유시민전장관의 인물됨과 논리에 꽤나 관심이 많았던 사람으로써 진교수님의 인식이 궁금합니다.

    물론 수구꼴통(진교수님과 우리사회가 싸우고 있는 사람들은 보수가 아닙니다. 진정한 보수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죠 합리적보수에 걸맞는 인사따윈 우리나라에서 찾기 힘듭니다.) 들과 싸우기 바쁘시겠지만 나중에라도 한번 시간을 내서 글을 한번 써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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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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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진교수님 항상 교수님꼐 많은것을 배우는

    학생입니다.

    교수님덕에 생각의 폭도 넓어지고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학생들을위해 수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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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와우..
    이렇게 교수님과 대화를 할 수도 있겠네요.
    요즘 교수님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블로그도 막아버리고해서, 힘든 시간일 거라고 사람들이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교수님께 이메일이라도 보내려고 찾아봤는데 그건 잘 못 찾겠고, 대신 블로그가 보이길래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좋은 글 많이 남기시구요, 좋은 말씀 많이 하시길..
    교수님은 욕들어야 힘이 난다고 하시지만 저는 응원을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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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독일문화에 웬 백남준?' 기사보고 뿜었다가 열 받아서 빅뉴스 들어가 글하나 남길랬더니(트래픽 늘려주긴 싫었지만) 로그인하래서 차마 못나기고 여기로 왔습니다.
    정말 미술사 조금만 공부해도 그런소린 못할텐데요. 공부도 아니죠. 인터넷 검색만 해도 되는걸... 어쨌든 진중권씨 힘내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진중권씨 편인 것은 아니지만 정말 이번 일을 본때를 보여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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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인식론, 논리학부터 가르쳐야할 학생들에게 어려운 말을 쉽게 풀어가기가 힘드시겠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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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진중권 교수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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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무식함을 바로잡는건 정말 힘들죠. .
    그것도 너무 오랫동안 차곡차곡 쌓여진 무식함!!

    언제나 정확히 목표를 향하고 계시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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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진교수님의 건투를 빕니다 ㅋㅋㅋ

    요즘 저작권법 개정때문에 우리나라 특유의 인터넷 문화가 퇴색되진 않을까 걱정스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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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진교수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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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교수님 미학 강의를 재미있게 들었던 학생입니다.
    선생님의 수사가 지적인 쾌를 수월하게 느끼게 하였음은 분명하며 그 때문에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수사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조금 문맥이 다른 상황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진지한 토론이 쇼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최근의 예능 프로그램처럼 쇼에 있어 인기를 얻는 건 상대를 농락하고 희화화하는 쪽입니다. 특히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를 통쾌하게 언어로 때려 눕힐 수 있다는 건 신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때려 눕힐 수 있는 사람에게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저는 이런 토론의 본질적인 측면과 상반되는 부수적인 심리작용들이 선생님의 수사법에서 발생된다면 그것은 결코 학자적인 양심에 비추어 옳은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예능이 아닌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그런 예기치 못한 재미가 존재한다면 이건 공정하고 날카로운 이성적 비판의 장이 아니라 오락의 장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역시 토론의 확장이라 생각합니다. 어린 학생들이 남긴 답글에 갑자기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 몇 자 적었습니다.
    젊은 학생들은 나중에 늙은 어른들이 됩니다. 이들이 나이가 먹어서도 늘 진지하고 고상한 지식인으로 선생님을 기억 속에 모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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