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5일 금요일

'듣보잡'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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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라는 별명에 대해 왜 그렇게 민감한지 모르겠네요. 우리 듣보가 얼마전 제 입으로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길게는 2년, 짦게는 6개월 만에 나는 크게 성장해서 진출하고 있다. 즉 '듣보잡'이라는 용어는 낡은 386세대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한 청년의 초고속 성장의 의미가 되어버렸다. 봐라, 조만간 용어의 개념이 바뀌게 될 것이다."


저는 '듣보'라는 용어를 "조만간 바뀌게 될 개념"으로 사용한 거거든요. 다시 말하면, '듣보'란 용어는 "길게는 2년, 짧게는 6개월 만에 크게 성장해서 진출하고 있는 한 청년의 초고속성장"이라는 뜻입니다. 나는 칭찬을 한 건데....

댓글 312개:

  1. ...정치... 안하시렵니까? 뉴욕에 거주하는 컴-UI/UX-관련 엔지니어입니다...
    혹시 정치를 하시겠다면... 이곳생활 접고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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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글블로거로 옮기신 것을 환영합니다.
    구글블로거는 가히 한국블로그계의 변방이라 할 만하죠. 이곳에서 오래 블로그를 사용해왔는데 또 한 분의 한글사용자를 발견하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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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곳은 안전하겠지요~ 참 대한민국 사용자가 대한민국의 블로그에서 제대로 말도 못하는 처지라니...한심하기 짝이없네요 아무튼 변듣보 안녕~~~너혼자 잘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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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바쁘다 바뻐~ ^^

    이제는 정말 쓸데없는데 에너지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휴... 덕분에 구글 블로그도 접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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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듣보의 성장 과정이 궁금합니다.
    빅재미 웹진에 열심히 올리는 글을 보면,
    막가파와 호형호제하는 사이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여린 넘이더군요.
    너무 쉽게 상처를 받는군요.
    어릴 때, 성적학대를 당한 히스토리가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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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뭔가 허전하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좋네요.

    진중권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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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기운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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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어머나.여기로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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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여기서는 호듣호보가 가능하겠네요
    고생하셨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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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우하하 엄청 재밌네 정말 저렇게 얘기했나요? ㅎㅎ
    '한 청년의 초고속 성장의 의미가 되어버렸다'라니..
    저런 손발이 오그라드는 문장들로
    진중권님에게 러브레터를 한 장 쓴다면..
    상상만 해도 로맨틱한 애정 고백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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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저두 어쩌다 듣보의 '듣보재정의'를 목격하고서 실로 경악과 폭소가 함께 터지는 언캐니한 경험을 했는데요. (대략 커컥! ㅋㅋㅋㅋ)

    최근 여러 듣보잡찌들(미디어워치,독립신문등)의득템으로 이제 듣보의 망상이 자뻑으로 승화하는 지점까지 왔더군여.(듣보에겐 조용히 병원행을 권유하는 것도 나쁠거 같지 않다고 봐요 ㅋ)

    님의 블로그 망명과 함께 다소 걱정이 됩니다.
    모쪼록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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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파이팅 하세요. 응원합니다.
    변듣보 하는 짓에 너무 치졸해서 중립에서 돌아섰습니다.
    도저히 그 쪽 말을 좀 들어줄래도 하는 짓이 너무 치사스러워서 손발이 오그라 듭니다.
    저런 소갈머리로 무슨 일을 하겠다고... 자기 수준을 드러내고 마네요.
    잔챙이는 무시하시고 (사실 상대할 가치가 안 보입니다.) 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한국 돌아가는 꼴이 한숨만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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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어렵네요. 곧 익숙해지겠지요.
    여러 사람 고생시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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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듣보잡에 대한 단상...ㅎㅎㅎ 센스를 뒤따라 가질 못하겠어요 ㅎㅎㅎ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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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풉~~~ 진중권 선생의 블로그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며 새 글 올라오길 기다렸다가 냉큼 신고를 하는 '便듣보'나 그걸 곧이 곧대로 접수해서 블로그를 못 쓰게 만드는 Daum이나 참으로 딱하기만 합니다.
    구글로의 망명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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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진교수님 화이팅입니다. 찌질대마왕 변듣보.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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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배경음악이 참좋았는데요..여기는 배경음악이 없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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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백성이 다 망명하고 나면 지들 몇몇이 남아서 시청광장 싸안고 소주 병나발 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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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참정말찌질해서못봐줄놈이더군요ㅠ


    그래도 상대해주시는 교수님이 참 대단하세요ㅠ
    듣보는고마워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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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듣보'에게 '듣보'라고 하니 듣는 '듣보' 무지하게 기분이 상했나 봅니다.
    왜 그러셨어요...ㅋ
    '듣보'에게 '듣보'라는 과한 칭찬을 해주시다니..
    그런데 어쩌나요...그 '듣보'님..

    하필 성 때문에 'X듣보'가 되어버리니 그냥 '듣보'보다 더한 칭찬이 되어버렸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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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구글블로그는 요렇게 생겼구나 ..진짜 망명을 오실줄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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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그런데 변씨가 2년 6개월 성장 어쩌구 한 말을 지금 다시 읽어 보니 환상 속에 심하게 빠져 있네요. 가엾다. 욕하기도 불쌍해요. 저 무서운 자신감은 도대체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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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사,사.. 사랑합니다!
    그 동안은 답글 달고 싶어도
    제가 다음 블로그 유져가 아니라 못 달았는데ㅠ
    망명도 환영합니다!!

    I'm 100% on your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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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듣보가 듣보인 이유는 진교수라는 빛이 없으면 암흑에 빠져 전혀 존재를 드러낼 수 없기 때문이죠. 자꾸 진교수를 건드려 자신에게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것이 유일한 삶의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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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교수님! 말씀드렸던 카페 회원이에요 ㅎㅎ
    메일 보내드렸어요~^_^ 잘 닿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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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교수님의 센스는 언제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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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왜 시간이 이상한가했더니 한국 시간으로 적용되는게 아닌가보군요...교수님은 일도 노마드로 하시더니 블로그까지 노마드시네요. 씁쓸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뭔가 진중권다운 것 같기도 해서 기분이 애매해요ㅋㅋ교수님 폰은 원래 후진 못하는거 아시죠? 전진하다 자폭할 졸듣보를 안타까이 여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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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그러니까요. 칭찬을한건데 말이예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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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진샘은 촘 귀염둥이신듯..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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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빅뉴스,변희재..명예훼손성 댓글 네티즌 다 소송건다고 하는데..그게 가능한가요?겁나서 댓글 찾아 지우려고 했는데,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나요,하하하,포기 포기.진심으로 사과하면 봐준다고 하시니까 걍 사과할래요.^^여튼 진중권 화이팅!!! 꿋꿋하게 다시 시작하자고욧,이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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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형 파이팅 저애요언제 소주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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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나중에는 정부에서 *.Blogger.com 도메인을 막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ㅋㅋ

    마치 중국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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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오또케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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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어휴 하여튼 변듣보는 안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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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인지 욕인지 구별하지 못하는 듣보는 자기가 한 말을 기억못하는거죠. 생각없이 지껄이고 다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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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망명지 잘 선택하셨어요 ㅋㅋ 갈곳은 많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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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변듣보는 진중권씨를 짝사랑했으나 진중권씨가 자신을 기억조차 못한것에 마음에 상처를 받아 그 감정이 증오로 변해버린 얀데레 아니던가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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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진중권씨가 승리하리란 건 불 보듯 뻔한 게임. 전 관련 서적을 읽으며 변듣보, 변열폭의 일대기를 추측해 봐야겠네요.. 사회의 냉대가 그를 만들었으리라 생각하니 죄스러운 마음도 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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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망명지에서 보는것두 새롭네요. 저한테는 더 가깝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제 변듣보랑 상대하지 마세요. 정말 상대할 가치가 없는 인간인거 같아요. 님의 에너지를 그런 쓰잘데기없는 인간한테 소진하게 될까봐 안타까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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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와우!! 쫌... 귀여우심

    항상 응원합니다!!힘내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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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이건 뭐, 독립운동하러 만주로 온 기분인데요. ㅎㅎ
    노마드 입성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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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변모 씨가 네티즌도 고소한다고 했나 봐요.
    아아아아악..........무서워무서워.
    변호사 선임 비용 모금할까요?
    갖고 있는 재산을 털겠습니다.
    근데 내가 왜 고소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어머낫. 저희 선생님께서 송사 좋아하는 놈치고 잘 되는 놈 없다고 합니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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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벼언~드읏~보오~!!!!!

    교수님 덕텍에 구글에도 저의 개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ㅎ
    여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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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여러분 상상해보세요..
    이메가없는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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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하하하...

    눈물나는 현실을 기억속에 묻혀서 보내지 말아야 겠죠?

    자주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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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아 뭐 이런 경우가......농담이 아니고 진짜 짝사랑인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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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구글 가입사유가 진교수님이 되다니...
    영광이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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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난 어릴 때 선생님에게 나보다 부족한 친구는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고 배웠어요. 우리 모두 듣보를 사랑으로 꼭 감싸요. 그 입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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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다음 블로그 지금 다시가보니 여기 링크 걸어 놓으신 포스트도 블라인드처리 되어 있어요. 나이것참 ㄱ-
    근데 아깐 못봤는데
    다음 블로그에 새로 만드신 카테고리요ㅋㅋㅋ
    망명갑니다~♬
    이거 보고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망명을 너무 발랄하게 가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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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여기가 상당히 블로그계의 변방인데
    ㅠㅠㅠㅠ 작년촛불시위때 첨 교수님 알았습니다.
    변**도 그때 알았구요.그나저나 사랑하면 사랑한다
    왜 말을 못할까요...우리 변**는..
    이제 저도 슬슬 구글 블로그 꾸며야겠습니다
    그동안 귀찮아서 안했는데 10년후에도 기억해야할 일들이
    점점 많아져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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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진교수님!!새블로그 개설 축하드려요~~저도 빵터졌어용 ㅎㅎ구글이 익숙치가 않네요 덧글다는거도 실수해서 삭제되었다고 나오구~~ㅠ 암튼 넘 축하드리구요!!!!정말 센스만점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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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사이버망명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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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교수님 힘내세요.
    그딴 찌질한 듣보잡..
    아 변듣보라 쓰기도 민망할 정도네요 ㅋㅋㅋ
    듣보잡계의 정신승리 대마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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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힘내세여 !!!! 호듣호보를 허용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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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축하(?)드립니다. ㅋ
    정말 축하해야 할지 모를 일이지만..
    참 희안한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몇년 전 까지는 "놈현스럽다."라는 그 말까지
    국립국어원에 등재 될 정도로 난리를 치더니
    듣보잡... 이 한마디로 진교수님께서 사이버 망명을
    하셔야 할 정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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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눈치우기같이 아무 영양가없고 목적도 없고 그저 누군가가 해야만 하는 일을 교수님이 하셔야 한다는게 짜증이 납니다. 이게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력의 낭비입니까 왜 하필 이 바쁜 시기에 저지랄인지, 하여튼 단칼에 끝내시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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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힘내세요...
    지금의 시대가 그리 정상적인
    사회는 아닌것 같아서 슬픕니다.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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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변님께서 해외싸이트 차단도 가능하다네요..
    진 교수님을 인터넷 세상에서 추방하겠다고..
    내가 낸데??하고있더군요..아흙

    변님의 스카톨로 여러사람 숨 못쉬게 하시는....
    제발..여기 저기 가스 뿜지마시고 화장실 가시길..


    이럼 저두 고소하실런지..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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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변희재가 방금 쓴 글 제목이 "진중권을 대한민국 인터넷에서 추방시키며"네요. 자기가 '추방'씩이나 시켰다고 생각하나 본데요. 뭐, 그건 생각의 자유니까 그렇다 치고.. 앙겔루스 노부스에서 진중권님이 쓴 글 한 구절이 떠 오르네요. 디오게네스가 아테네 시민들에 의해 추방을 당하자, 디오게네스 왈 "그렇다면, 나는 그대들에게 체류령을 내리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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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그토록 친북 세력 척결을 외치던 분들이..
    언론 자유 박탈의 기치를 높이시는 걸 보면..
    은근 그들이 제대로 위장한 친북세력이신 듯도 하고..
    온라인에서나마 자유의 공간으로 넘어 오심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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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아니 참 웃긴것이 미국언론에서 이명박대통령을 부시의 하수인,애완견 이런식으로 표현한것에 대해서 한승수총리의 왈 미국은 언론의 표현의자유가 잘보장된 나라이니 문제될것이 없다.라고 말하더니 그럼 우리나라는? 언론이 일국의 대통령에대해 그런식으로 표현한데는 제재안하고 국민이 뭐라했다해서 사이버모욕죄니 어쩌니.....휴..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머리꼭대기까지 기어올라 목을 베려고 하는구나...당신들의 이중잣대에 진절머리가 나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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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씁쓸하네요.변희재는 역시나 승리선언을 하는군요.저는 농담으로 설마하겠어하는 생각에 댓글 달았는뎅.진짜로 승리선언할 줄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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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ㅎㅎㅎ 진중권님 블로그가 맞긴 맞나 보군요~
    난 또 어느 녀석이 낚시한 줄 알고 무척 열받아있었는데.. ^^

    그나저나, 원래 계획은 미국(?)으로의 비행유학가시는 거였어요?

    정말... 그렇게 유학 가버리시면... 한국에 남아있는 민초(?)들은 어쩌라구... ㅠ.ㅠ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 의견이긴 합니다만..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 (파렴치한, 염치없는)욕심이긴 합니다만, 진중권님이 떠나시면(?) 아마도 저또한 정치적 자살(!)을 감행할 것 같습니다! ㅜ.ㅜ

    이를 어쩌죠?

    저의 개인적(?) 욕심 때문에...
    님의 발목을 잡을 수도 없는데...
    하지만, 정말... 님께서 그런 유학 가버리시면... 저또한 모든 것을 포기할랍니다! 도무지 승산이 있어 보이지 않거든요~ㅠ.ㅠ

    아마..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부담, 미친 소리를 해놔서리~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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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겨우 찾았네..휴~^^ 갸가 조용히 살고 싶은 아줌마한테 돌멩이를 던지는구만요... 진중권님감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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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결국 블로그 망명하시네요.ㅋㅋㅋ 아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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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여기 좋은데요... 왠지 아늑해 보이고....
    다음은 좀 칙칙해 보였어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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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정말 대한민국 현재 상황은 비관밖에 안드네요... 미국 살고있는 고딩이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소식듣고 이젠 대한민국의 희망을 접었습니다.
    정말 민주주의란게 이렇게 쉽게 잃을수도 있는줄은 정말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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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근데요...
    이제는 듣보라는 단어조차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적어도 듣보라면 사람이라는 이야긴데...
    사고의 방식이 단세포 같은지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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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선생님~ 저 왔어요~ ^^
    여기는 파라다이스일라나요~~ ^^
    이사 온 첫날 같은 기분이네요~~ ㅋㅋㅋ
    여기서도 화이팅!!
    멋진 블로그 꾸며보아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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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아.. 여기...
    풉,, 세계 시간 찾아보니 피닉스랑 덴버와 일치하는데요? ㅋㅋㅋ헷갈려라...
    글구 여긴 비공개가 안 되네요..
    흠.. 이제 사적인 얘기는 더 이상 할 수 없겠군요..
    그럼... 공개적으로.. 사랑합니다! ㅋㅋㅋ
    저 누군지 아시리라는 믿음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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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구글블로그보다는 워드프레스 닷컴을 추천드립니다. 블로거닷컴은 쓰기도 불편하고 읽기도 힘든지라..(....) 미국판 티스토리라고 할 수 있는 워드프레스 닷컴이 훨씬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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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하고싶은말 다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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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아.. 여기.. 댓글 수정도 되지 않아서.. 자꾸 도배하는 듯 해서 죄송한데..

    *
    제가 요즘 작품을 쓰고있는데.. 무의식적으로 붙인 여주인공 이름이 '민주'예요.
    민주가 너무도 그리웠나봐요..
    어디있니, 민주주의! 보고싶다! 돌아와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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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망명이라는 것이 관점의 차이죠.
    누가 갇혀있는지 올바른 눈에는 빤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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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변희재 기사에 변희재 또라이라고 실명으로 댓글 달았는데 진짜로 고소당하면 이모저모로 꼬일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 가면 좀 도와주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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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의미는 사용에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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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어우;; 이것마저도 블럭한 듣보.... 통 사이즈가 고대로 나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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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참 가지 가지 하네요...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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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할 말 다해주세요. 어딜가시든 따라가서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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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망명을 축하드립니다. 맘껏 옳곧은 소리 외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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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ㅋㅋ 한심한 듣보..
    누가 자기보고 조롱하고 놀리면 그냥 무시하면
    될 일이지,스스로 법적인 조치를 취해서 듣보
    임을 인정하는 인간의 머릿속은 대체... ㅋ
    듣보야, 명예회손으로 소송 걸려면 쥐박이랑
    같이 해라. 설치류도 가만히 있는데 넌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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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블로그 관리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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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블로그 관리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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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아..'초고속 성장' 한 놈이.. 좃선에서 짤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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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그렇게 출세하고 싶어 안달하는 쥐새끼들을 얼마나 오랬동안 지켜봐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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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망명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슬프고 무섭네요.
    카라의 듣보를 듣보라 부를 수 없는 현실..
    듣보가 욕이 아니라는게 아이돌그룹의 별명으로 붙은것만해도 뜻이 바뀌고 있다는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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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원거리 대응타격이 현대전에 더 잘 어울리는 전술입죠..
    잘~ 하셨씀다

    그런데

    상대해야 할 좀비망령들이 삐죽삐죽 하나 둘 그 숫자가 늘어가고 있는데요...

    요런 어린애와는 그만두셨으면 좋겠어요
    손마디 하나의 힘도 쓰지 마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다른 타겟으로 전술적인 이동을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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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아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치지 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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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조금 열받고 힘드셨겠지만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셨네요. 똥 뭐 하는 사람이 도와준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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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서 진중권님을 응원합니다.
    티비토론프로나 인터넷기사로만 우연히 진중권님을 접했던게 전부이지만 정의로운 목소리를 내시고 소신을 펼치시는 진중권님을 응원하고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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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아~ 여기로 이사하셨네요.
    보통 이사하면 축하한다는 말을
    전해 드려야 하는데....
    이번에는..... 무슨을 해야할지 제가
    난감하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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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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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그나저나....
    진교수님.... 여기 RSS는 어디있나요?..
    등록 하고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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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두리번.. 근데 여기는 안전할 지 모르겠어...
    아무튼 당신은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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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변변찮은 듣보잡도 밟히니 꿈틀하는군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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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늘 마음의 무장 단단히 하시고 힘 내세요. 저 인간들은 틈만 나면 하이에나처럼 물고 뜯고 찢어대니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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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헉! 다음 블로그 왜 글씨가 다 깨져있는건가요...ㅠㅠ 촘창 우울......ㅠㅠ 앞으로 이곳에서의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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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어제 100분토론 진교수님 왜출연 안하셨나여?

    토론보고있자니, 속터지고 답답해서 채널 돌려버렸답니다

    물에 물탄듯 술에술탄듯 교수라는 분들이 자기주장을 합리

    화하기만하는 지루한 얘기..

    진교수님 쌍칼로 그 답답한 교수님들 처단좀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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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저도 여기로 이사왔습니다. ㅋㅋㅋ

    교수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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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힘내세요!!!
    칼은 이미 뽑혔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둘 다 칼을 뽑은 이상 둘 다 위험합니다.
    하지만 진선생님은 사실상 일대 다수(세력?)의 대결을 펼치고 있기때문에 더 불리한 것은 자명합니다. 칼의 능력치를 떠나서..
    1. 항상 그것을 염두해 두시고 한합 한합에 치밀하시길 바랍니다.
    2. 작은 승리에 연연하지 마시고 본인이 목적한 바를 가능한 정확히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3. 건강하세요! 먼저 지치면 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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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진중권 교수님을 응원합니다 +_+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려요 ~~
    (

    (그나저나 블로그스팟 한국분들이 이렇게 많으실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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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당분간 자숙하실 줄 알았더니
    여전하시군요...
    단지 몇줄의 글로 "자살세 망언"에 대한
    사과를 끝내시고 이렇게 다시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니 어이가 없네요...
    인생 참 편하게 사십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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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따라왔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블로그 구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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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당신이 당신이 아는 지식안에서만이라도
    진실을 말하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면
    난 당신을 응원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나보다 더 많이 아니깐...
    누구보다 진실에 가까운걸 알고 있다고 믿으니깐..
    욕먹어도 지금처럼 누군가에게 구타를 당해도 지금처럼..
    당신이 해주셨으면...
    난 당신보다 무지하니깐.. 이 무지함 때문에 무엇이 진실인지 파악할수없으니깐... 그냥 당신하는 말이 옳아 보이니깐... 무지함때문에 용기도 낼수없는 나같은 사람들을
    용서하세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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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잘 옮기셨습니다.
    듣보같은 녀석은 대한민국 사법은 무슨 개인 불만처리센터로 아는가 봅니다.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닙니다. 같이 더러워질까봐 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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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교수면 교수답게 학문 연구에 정진할 것이지 왜 이렇게 세상을 시끄럽게 만드는건지...좀 조용히 사시지???지겹다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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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여기서는 욕해도 상관 없나요?
    진짜 욕하고 싶어 미칠지경이었는데...

    변듣보...
    아 진짜 이 XXX, XXX, X XX XX, XXXX, XXX XX XXXX X XX XX XX야!!

    여기 X에 들어갈 말을 맞추시는 분!!!
    선물 들어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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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잔중권씨는 변희재씨 그릇을 못따라가네요.변희재씨는 지금 살신성인의 자세로 행동하는 진보의 모습을 보여주는겁니다.진중권씨는 대학서열화의 주범이자 엘리트산실인 서울대를 나와서 서울대 후광만 얻었지 스스로 서울대를 무너뜨리적은 없지 않습니까?그 반면 변희재는 그 존재자체로 서울대를 평준화시키기 일보직전입니다.전도유망한 어린 엘리트들은 이제 변희재씨 동문이 되기 싫어서 서울대를 기피할거라는겁니다.여기에 대해 뭐 느끼는거 없는지요?

    뿐만이 아닙니다.진중권씨는 보수를 집결시키는 원인이었지,분열시키는 원인은 아니었습니다.변희재씨는 그 반면 보수쪽에 가려고 해도 보수가 서로 자기편으로 올까봐 막 피해가며 좌우충돌하느라 분열하고 있지 않습니까?앞으로 상류층들은 변희재씨로 인해 변희재와 같은 보수소리 듣기 싫어 진보적인 모습을 실천하게 될터 이또한 변희재씨와 진중권씨의 그릇차이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변희재씨는 현명합니다.약한자가 보여줄수 있는 최대한의 전략을 쓰는것이거든요.손오공은 72가지 변신술을 가지고 있었으나 강적을 무너뜨릴땐 결국 자기자신을 작게 만들어 적군의 내부에 침투하여 내장을 공격하여 승리를 이끌어 냅니다.변희재씨는 지금 보수에 부딪치는 진보의 현실적 벽을 깨닫고 진보라는 자기포지션을 희생해서라도 실질적으로 보수에게 가장 치명적인 전술을 펼치고 있다는겁니다.그러니 변희재씨 너무 욕하지 말고 계속 저지랄하도록 독려해주십쇼.그의 숭고한 정신을 보노라면 눈물이 앞을 가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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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변듣보씨의 다음 타겟은 구글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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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구글 블로그에 한국사람들이 많이 이주하는 이유는...
    뭐 말안해도 잘아시겠죠 .. 다 ~ 나라님이 해준덕분이니... 바뀌지 않는한 계속해서 머물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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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ㅋㅋㅋㅋ 변듣보주제에 감히 구글을 넘볼 수는 없겠죠. 진중권님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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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아직 적응이 안되는 중^^
    하지만 진교수님 지지하는 마음은 늘 같다는 거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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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상대의 존재를 미처 몰라보고 현인에게 무식하다 말하면 그 현인은 그말이 맞다고하면서 껄껄 웃지만, 진짜 무식한놈한테 남이 무식하다 말하면 그 무식한놈은 제발저려 발끈하는것과 같은 이치랄까요~~~ㅋ

    '듣보'에게 '듣보'라고 하니 듣는 '듣보'가 오죽 상처받았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듣보 이젠 완전 이성을 잃어서 제대로 자기무덤 파고 있는듯.... 쯧쯧.
    자신이 듣보잡인걸 부정하려고 저렇게 처절하게 열폭하는 꼬라지가 이젠 좀 보기 딱하네요ㅋㅋ

    p.s>
    극한 상황일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진교수님의 센스!
    미라쿨릭스 카테고리 문구보고 폭소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서럽고 암울한 현실을 이렇게 고단수 해학으로 풀어주셔서... 그래서 맘껏 비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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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저도 진중권님을 이렇게 부르겠습니다. '똥덩어리'
    ●똥덩어리: 날카로운 평을 보여주는 인터넷논객을 칭함.
    똥덩어리의 의미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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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구글블로그에 안착하셨군요. 이렇게 망명할 곳이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면서도.. 이런것에 다행이라고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니 좌절감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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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진선생님 이제 트위터도 하시면 좋겠네요 ^^ㅋ twitter.com
    블로그스팟은 트위터 연동 안되나??
    트위터에도 망명자들이 넘쳐나요.(블로거 시국선언도 트위터를 통해 하는 중이더군요.) 여기에 글 쓰고 트위터로 글 보내지게 자동설정하면 바로바로 볼 수 있고 좋아서. ;;;
    저는 진선생님 예전 블로그 블락 먹는 거 보고 충격먹어서 온라인 망명을 결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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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교수님~ 솔직히 말입니다?
    이렇게 피해다니지 마시고~ 국내에 서버 하나 만드시죠?
    변희재가 교수님 말도 안되게 까는거
    못봐주겠거든요.~

    빅뉴스라는 곳을 가봤는데~
    할 말을 잊었습니다.

    그 사람.. 제가 보기엔 진짜 제 정신이 아닌것 같아요..
    앗~ 이렇게 쓰면 잡혀 갈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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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변듣보는 오늘도 한국 인터넷에서 진교수를 해외로 망명시켰다고 혼자 마스터베이션 중.

    그리고 두명의 듣보가 있습니다.
    한명은 '한듣보'라고 카라의 아이돌 여가수가 있고,
    한명은 '변듣보'라도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찌질이가 있지요.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한듣보'는 그 앞에 잘 나서지 않고 묵묵히 팀을 위해 뒷바라지 하는 스퇄이라면,

    '변듣보'는 앞에 오질라 게 잘 나서면서도 제대로 주목을 받지 못하는 스퇄이랄까요.

    그러므로 진교수님께 부탁드립니다.
    '한듣보'를 지켜주지 못하고 '변듣보'에게 '듣보'라는 애칭을 빼았겼다는 점에서 통탄을 금하지 않을 수가 없는 수많은 피끓는 청년들이 있으니,

    제발 변듣보에겐 꼭!!! 변듣보'잡'.. 을 붙여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짦게나마 이번 싸움에서 기필코 건승하시라는 말씀드리고, 변듣보'잡'과 유반장과 싸움에 모든걸 걸더라도.. 현 시국과 관련해서도 날카로운 비판글 또한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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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위험한 싸움이지만 지지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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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근데요 저런 듣보잡 이름값만 올려주는거 같아 조금 그러네요. 듣보잡한테는 무관심이 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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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저도 구글계정 하나 만들고 갑니다.우리나라 네티즌들이 구글계정 하나씩은 있어야 겠군요. 듣보잡~~ 너무 웃깁니다. 속이 시원하군요. 얼굴만 봐도 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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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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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변듣보연구소연구소장//
    그의 살신성인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런 뛰어난 식견과 통찰력을 갖고계신 소장님은 이미 설립됐지만 관심이 부족해서 소장하나 없는 지꼴통연구소의 소장님을 맡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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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고생이 많으시네요. 진중권씨.
    아무튼 힘내세요. 세상 별 듣보잡들이 많이 괴롭힐텐데
    그래도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것 같아 대견해보입니다.
    힘이 되어줄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힘내서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하이타이 살포시 내려놓으며) 새 집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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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중대생이었다가 한예종으로 옮겨간 연극원 연극학과 학생입니다.
    선생님강의 듣고싶었습니다.
    왜, 학생이 외압에 의해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받아야만 할까요 왜, 변듣보는 믿도끝도 없이 헛소리를 해대는 걸까요??
    어제는 황교수님을 길가다 뵜었는데, 편안해 보이셨지만 얼굴빛이 안좋으시더라구요.
    어제는 '한예종 문제 해결을 위한 심포지엄'을 했었어요. 여러분이 오셔서 발제하셨는데 발제문들 중 가장 흥미있었던 것은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의 시선이었습니다. 발췌하자면, "한국의 예술은 어디로 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지금 한예종 사태를 풀 수 있는 키가 아닐까 한다. (...중략) 예술은 예술가만의 '그들의 리드'를 벌이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그 사회의 총체성 안에서 같이 호흡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늘 문화와 예술을 '시대의 아방가르드'로 생각한다. 정치나 경제와 같은 것들은 아방가르드가 아니다. 이들이 비록 현실 세계에서 권력은 예술계보다 더 많을 줄 몰라도,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아방가르드는 언제나 예술에서 나온다..."
    그리고 우석훈은 이 아방가르를 발전시켜 하나의 사조 혹은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멋지지만 그러기엔 문제가 너무나 시급하기도 하네요..전 대체 뭘 해야할까요.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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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안녕하세요. 교수님..늘 교수님의 글과 영상을 지켜보고 있는 40대 사업가입니다. 누구보다 권력이 무엇인지는 잘 아시겠지요. 그 권력을 끼고 싸움을 거는 찌질이들과의 싸움은 결코 쉽지만은 않을겁니다. 싸움에 임하는 장수는 불필요한 싸움은 피하는 것이 우선이겠지만 피할 수 없는 싸움에서는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겠지요. 그들에겐 악취나는 정치권력이 있다면 님 뒤에는 많은 민중들이 있습니다. 두려워 하시거나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무는 듣보잡으로 위명을 떨치고 있는 사팔뜨기 그 청년에 대해서는 미친개 거품물듯 놔 두시고 나중에 한방에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권력에 맞써 싸울 힘과 체력과 인맥을 형성하시고 냉철한 이성으로 전략적 프로시져의 흐름을 타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그리고 그 사팔뜨기 넘은 제가 봐도 참 징거럽습니다. 힘내시고.....마지막으로 한말씀 드리자면..정치의 장으로 나서지요. 이왕에 한판 붙을 것이면..광장에서 맞짱을 떠야 합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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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요즘 쥐들이 몰리나 봅니다. 결국 승리할터이니, 쥐 덫 놓기에 소홀리 하지 맙시다.

    작금의 상황은 매우 재밌는 상황이니, 역사에 길이 남기기 위해서라도 한 순간 한 순간 잘 남겨놔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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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아놔...
    방금전까지도 있었던 글이 안보이는 황당함을 목격하고 왔네요.
    참 기가 막혀서 잠시 멍때리고..

    정말 이럴수가 있나요, 지금 2009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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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쥐박이가 울나라를 어디까지 끌고 갈라나 걱정이네요...
    결국 나두 여기까지 왔버렸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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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지난 먼 과거에 대한 향수를 가지신 분이 정권을 잡으시니 별 녀석들이 다 활개를 치네요. 자꾸 대표, 대표 하길래 대표로 있다는 빅뉴스 사이트에 들어가봤더니 웬걸... 듣보잡 천지.. 자칭 문명비평가, 사회비평가, 문화비평가...한참 웃었습니다. 그 글 읽고 동조하는 사람들이 단지 매우 궁금하다는. 진교수님 힘네세요.
    그런 썩은 무, 말라비틀어진 당근, 쉰 오이같은 녀석들을 베고자 진교수님같은 명검이 뽑아져야하는 이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현실이..그러한 비효율성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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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진중권 교수님처럼 유명하면서도 현 정부에 비판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으셔서 그런지... 다음에서도 게시물 접근 금지조치를 한것 같네용..ㅋㅋㅋㅋㅋ 변씨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당...ㅋㅋ 요즘 세상 잼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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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어떤이의 권리는

    하해와 같이 넓어져서

    바다에 있던 고깃배들은

    경고와 함께 억류된다네

    에헤라디야~~

    고깃배들 잡아 놓고

    승전고를 울려대네

    원양어선 억류하면

    시가행진 벌이겠네

    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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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원래 듣보는 디시에서 카라의 한승연양을 지칭하는 별명이었는데 변듣보라고 불러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지는 못할망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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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변듣보도 수고가 많습니다.

    주인을 위해 열심히 없는 거짓 만들어내랴
    열심히 진중권님 MBC 등등 스토킹 해서
    말도 안되는 고소 하랴...

    하는 게 꼭 주인이 물어와 하면 무는 개...
    아 이러면 개한테 모욕죄로 고소당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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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변듣보와 2mb 그리고 이들이 참여중인 재미있는 생태계과 진중권님을 여기로 입주하게했군요. 한판 싸움. 지지하면서 함꼐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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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다음보다 이곳이 더 좋은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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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당신을 응원합니다~~~ 원래 똥이 드러워 안싸운다지만.. 이제 좀 치워야 할 때가 온거 같네요. 자청해서 치워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교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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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신체가 성장하면 덩달아서 정신도 성장해야 하는 데,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 정신은 초딩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그 상태로 정체되어 있고 대신 신체만 거대해지는 모습이 보여서 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진중권 교수님이 구글 블로그로 이사오셨다고 해서 댓글 남기고 갑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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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보수논객이라더니 찌질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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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잘 하셨어요. 해외에 계신 분들은 구글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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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우주최강 슈퍼사이어인논객 변듣보의 6가지 승리방정식

    1패턴:공개토론제안.단 공개토론제안을 받아들일만한 자들에겐 제안안함.고로 대상자는 초딩,중딩,실업계양아치,듣보잡방송국얼굴마담,금치산자등으로 한정함.

    2패턴:공개토론제안.단 상대는 변듣보보다 훨씬 우월한 지위에 있는자로써 승패와는 무관히 싸웠다는 사실 자체로 이득줄수 있는자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함.마치 초등학교전교꼴캡이 효도르에게 도전장 내밀어 한방에 기절당한후 '난 효도르랑도 싸워봤던 놈이야!'라고 자랑하여 초딩들 서열에서의 위상상승을 추구하려는 목적과 비슷.

    3패턴:듣보잡주제에 듣보잡 무시하기.인터넷에 변듣보따위 바를 논객 쎄고 쎘음.이런 내실있고 알찬 논객하고는 상대를 극히 회피함.회피사유는 상대는 듣보잡이니깐...굳이 상대할필요 없이 회피만으로 1승을 올려주는 유용한 스킬.

    4패턴:근성과 파이팅없는 고상한 학식을 가진 자에겐 근성으로 승부유도.똥싸고 밑딱으면 휴지에 똥묻는 것쯤은 별도의근거가 없어도 알수 있는 자명한 사실.그러나 이렇게 자명한 사실에 대해 똥싸고 밑딱으면 왜 휴지에 똥묻냐라고 물으면 상대는 대답할때 곤란함을 느끼기 쉬움.한마디로 변듣보는 상대방 곤란하게 하는것과 상대방의 의견을 논파해서 곤란하게 하는것 양자를 구분못하는 허접한 정신상태임.결국 상대방을 곤란하게 하기위해 너무나도 자명한것들을 일일히 물어보며 상대방을 결국 곤란하게 하기에는 성공하나 그건 결국 상대의 곤란함을 위해 자신의 수준미달을 댓가로 준 결과임을 변듣보 혼자만 모름.고저 이겼다고좋아할뿐.고로 논쟁이 있을때마다 필연적으로 끝없는 수준미달로 곤두박질 치는 변듣보와는 피곤해서 평균이상의 파이팅이 없는한 상대 논객들은 꼬리를 말고 도망감.변듣보의 최강 승리패턴.

    5패턴:파이팅넘치고 근성있고 논리성있는 자에겐 법으로 대응하기.이건 마치 말로 싸우자며 지가 먼저 말쌈걸어놓고 입막아달라고 경찰에 부탁하는 꼬라지.초딩도 이런짓 안함.그래놓고 경찰이 출동하여 상대입을 막아주면 상대의 말문을 막았다고 이겼다고 좋아함.경찰이 상대방 입막아주면 경찰이 이긴거지 변듣보가 이긴게 아닐텐데 정신이 육체를 이탈한 변듣보는 종종 경찰의 육체에 자신의 정신이 빙의되어있다고 자기최면을 걸어 승리감에 젖는다.

    6패턴:죽은 유명학자 꼬붕화하기.날 상대하라면 존 스튜어트 밀부터 읽으라고 헛지랄.아니 언제부터 변듣보가 최종보스고 존 스튜어트 밀이 중간보스가 되었는지???살아있는 학자에게 이랬다간 개쌍욕처먹으니 언제나 죽은 유명학자를 허락도 없이 꼬붕으로 내세움.네크로맨스식 전술.

    결론:변듣보의 최강논객 유지방식은 글쓰기로 이루는것이 아니라 글 외의 것으로 이루는것임.글안쓰고 발로 뛰며 최강을 위해 노력하는 듣보사마에게 정말 경의의 뜻을 표함.그런데 이건 길거리에서의 똥이 아무도 나를 안밟으니 내가 최강이다라고 자뻑하는 경우와 아주 비슷함.아버지가 물려주신 성을 사전상의 의미로 변화시키려는게 진정한 목적인지도 모를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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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듣보잡' 뜻이 뭐라구요?
    지랄~~ 고소하니깐 바로 꼬리내리고 칭찬 한거래...

    진씨! 휴~~ 할말이없다 당신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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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진보신당 당원입니다.

    아 망명해야하는 현실..
    암담하네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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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잡놈을 어찌 잡놈이라 생각하는냐 한다면
    그냥.. 잡놈이라서 잡놈이라 생각한 것이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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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휴.. 암튼 고생하시네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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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ch601타시나요? 저는 sky ranger타는데... 여하튼 망명을 환영합니다. 똥듣보 서프시절부터 지랄 맞더니 이제는 광견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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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지식인은 대중이 '듣고싶어 하는' 예기가 아니라 '들어야 하는' 얘기를 해야~~~ 라고 하셨죠?

    들어야 하는 얘기를 찾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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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진 교수님의 저서 폭력의 상스러움의 한 대목을 빌리자면 '우리에게 혁명이 있다면, 저들에겐 쿠데타가 있다'

    어느 한 쪽은 진짜 무언가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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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변듣보가 개콘의 박영진표 개그 하고 있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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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길게는 2년, 짦게는 6개월 만에 크게 성장해서 진출한 변듣보.. 크게 성장한 정도가 일러바치고 꼬지러는 찌질이 짓만 하고 있으니..당채~--^ 크게 성장하기 전에는 돼채 뭐였을까? 듣보잡..한 찌질이의 초고속 성장(?)의 의미가 되어 조만간 한국어사전에 '변듣보- 크게 성장해서 진출했다고 자가당착하는 자를 이르는 말' 이라는 용어가 생길지도 몰겠네..ㅋㅋ 진교수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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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변희재 참 치졸하네요. 자신은 미디어까지 만들고, 정부기관을 동원해 개인을 공격하는데, 상대는 자기 블로그의 글도 막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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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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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진교수님 화이팅 ~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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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텍스트큐브 블로그도 구글 계열이랍니다.
    사용하기가 조금편할지도 모르니 소개 하고
    갑니다. http://blog.textcube.com/

    초대장이 있어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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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저는 변듣보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진교수님의 이런 말장난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ㅋㅋ

    장애인이 2년6개월만에 장애를 극복해내면

    장애인이라는 뜻이 2년6개월만에 장애를 극복해낸

    사람으로 바뀔까요?ㅋㅋ

    이런 말장난도 이제 식상해지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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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물론 장애인도 자기를 장애인으로 부르지 말라면서

    2년에서 짧게는 6개월만에 난 장애를 극복해냈다.

    이제 장애인이라는 용어의 뜻은 바뀌게 될것이다.

    라고 말한다는 전제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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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환영합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지금은 큰 그림을 그려 나갈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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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이러다가 듣보가 자기가 교수님이랑 동급이라고 생각하면 어떡해요? 뭐 이런 변태같은 인간이 다있나 싶네요. 교수님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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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과연 사람들은 장애인이라는 뜻을 장애를 극복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불러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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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말장난이라기 보다, 비웃음이나 풍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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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온라인에 글을 적기위해 옮겨 다녀야만 하는
    인터넷 최강 대한민국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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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진중권님 ..화이팅 .,...다음아고라에 windcat으로 어슬렁거리는 영감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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